6만 명 수용 스타디움 • 원형 3층 관람석 • 중앙 무대 • 18개 출구 (층별 6방향) • 다국어 관객 6유형 • 실시간 군중 분산 안내
🔥 캔버스 내부를 클릭하여 화재 발생 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
🎛️ 시뮬레이션 설정 및 현황
🤖 대피 안내 모드
❌ 패닉 모드 (AI 없음)
가까운 출구로 집중되고 일부는 무작위 이동. 밀도·노출시간에 따라 압박 피해가 누적되며 취약계층 피해가 더 빠르게 증가.
✅ FireNavi AI 모드
취약계층 우선, 화재 회피, 출구 분산, 고밀도 위험 저감. 개인별 안전 경로 자동 안내.
🔥 화재 발생 지점
💡 캔버스 클릭으로도 화재 위치 추가/변경 가능
⚡ 시뮬레이션 속도
1.0x
0.5x
1.0x
5x
10x
20x
전체 관객60,000
대피 완료0
대피 중0
평균 대피시간0초
출구 분산율0%
안전 출구 배정율0%
취약계층 대피완료0/0
📊 모드 비교 결과
현재 모드FireNavi AI
압사 위험 지역0
화재 노출 인원0
화재 확산 상태-
넘어진 관객0
압사 사고0
🚨 압사사고 인원0명
관객 유형 (6종)
화면의 점 1개는 실제 관객 12명을 대표합니다.
아래 숫자는 점 개수가 아닌 실제 인원입니다.
건강한 성인 (45%)
어린이·청소년 (28%)
고령자 (5%)
장애인·휠체어 (2.5%)
임산부·영유아 (2.5%)
외국인 관객 (17%)
유형
인원
대피완료
대피중
압사사고
🎤 공연장 구조
공연 무대 (대피 불가)
♿ 모든 출구 무장애 (18개)
🛗/🚶 층간 이동 시설
🌍 다국어 안내 표현 계층
한국어·영어·일본어·중국어·스페인어·태국어 안내 연동을 가정합니다. 현재 시뮬레이션은 언어별 전달 성공률을 별도로 계산하지 않습니다.
🔥 화재 위험 기반 출구 배정
• 출구-화재 거리 분석
• 대피 경로-화재 교차 체크
• 실시간 혼잡도 반영
• 가까워도 위험한 출구는 자동 제외
• 멀어도 안전한 출구를 우선 안내
🛡️ 압사 제로 안전유도
• 출구 처리량의 85% 이내로 순차 출발
• 이동 밀도 3.2명/㎡ 초과 시 진입률·보행속도 강제 감속
• 화재 근접 위험권 우선, 같은 위험권에서는 취약계층 우선
• 위험권 내 취약계층 → 위험권 내 일반인 순으로 출발·통과
• 통제 조건을 준수할 때 AI 모드의 모델 목표는 압사 0명
⚖️ 거리-혼잡도 밸런싱 원칙
• 혼잡도 페널티 ≤ 거리의 1.5배
• 2배 먼 출구는 매우 혼잡해도 선택 안 됨
• 장애인: 가까운 무장애 출구 우선
• 압사 위험 시에만 먼 출구로 분산
💡 공연장 적용 가정
• 좌석 구역과 관객 유형을 반영한 출구 배정
• 취약계층의 출구 대기열 우선 처리
• 스탠딩존·관람석의 수용인원 비례 표본
• 티켓·동행자·다국어 전송은 실제 시스템 연동 시 검증 필요
⚠️ 검증 범위
본 모델은 5,000개 에이전트가 60,000명을 대표하는 개념검증용 시뮬레이션입니다. 실제 도면, 출구 유효폭, 계단·램프, 연기·열·가시거리, 소방설비와 운영계획을 반영한 법정 피난성능평가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
♿ 취약계층 우선 대피 시스템 우선순위 0 (최우선): 장애인·휠체어
• **모든 출구 무장애** (장애인 접근성 법규 준수)
• 가장 가까운 출구 자동 배정
• 즉시 이동 시작 (100% 속도)
우선순위 1: 고령자·임산부
• 화재 위험 민감도 +50% 적용
• 출구 배정 및 이동 시작 우선권
• 즉시 이동 시작 (100% 속도)
우선순위 3 (일반): 성인·청소년·외국인
• 취약계층은 짧은 반응지연과 출구 대기열 우선권 적용
• 일반 관객도 동시에 이동하되 출구 처리량 안에서 순차 통과
• 5,000개 표본이 실제 구역 정원 비율로 6만 명을 대표
🏟️ 원형 스타디움 구조 (3층 건물)
• 중앙: 원형 공연 무대 (반경 120m)
• 1층: 필드객석(링) + 1층객석(링) + VIP석 → 1층 출구 6개
• 2층: 2층 스탠드(링) → 2층 전용 출구 6개
• 3층: 3층 스탠드(링) → 3층 전용 출구 6개
• 각 층 관객은 **같은 층 출구**로만 대피 (위층 이동 없음)
• 엘리베이터(🛗) 2대, 계단(🚶) 6개 - 층간 이동용
• **총 18개 출구 모두 무장애** (경사로/넓은 통로 완비)
• 각 층 6방향 균등 배치 → 모든 관객이 가까운 출구 이용